여름이 되면 극장으로 피서를 떠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여름에는 공포영화가 집중적으로 개봉하는 시기죠? 컴컴한 극장안에서 오싹, 으슬한 공포영화를 보는 것 만큼 스릴 넘치는 여름이 또 어디 있을까 싶네요~  공포영화가 사랑받는 여름! 오늘은 더위를 날려보낼 수 있는 으스스한 공포영화들을 소개합니다~ :)





 

 다다다다다, 일본식 집을 뛰어가는 작은 아이 귀신이 생각나시나요? 바로 ‘주온’의 아이 귀신 ‘토시오’인데요~ 어린 아이의 등장만으로도 충분히 무서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죠. 일본 내에서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많은 호응을 얻어 시리즈로 개봉하기도 했었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죽음의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영화인데요~ 한 어머니와 아이가 원한으로 죽어 저주로 살아난 집, 이제 그 집에 한 번이라도 방문한 사람은 모두 끔찍한 죽음을 맞을 수 밖에 없게 되는 줄거리랍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공포영화 ‘링’을 계보를 잇는 주온! 일본의 공포가 어떤 것인지 느끼고 싶다면 추천드려요~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그 무서움이 배가되는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이 영화는 5명의 아이들에게 닥친 끔찍한 이야기를 영화화 했답니다. 실제로 텍사스 연쇄 살인 사건은 1973년 당시 미국 역사상 가장 엽기적인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는데요. 무서운 사건을 재구성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잊혀지지 않도록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실제 살인 사건을 영화화 했기 때문에 탄탄한 스토리가 기본 바탕인데요~ 특히 제이슨은 대표적인 호러 캐릭터 중 하나가 되었죠. 아찔한 여름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미국에는 실화라면 한국의 공포에는 ‘한’이 서려져 있다는 말 알고 계시나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많은 분들이 소복을 입은 처녀귀신을 생각하실 텐데요~ 공포영화를 소개드리는 만큼 반전으로 ‘장화, 홍련’을 추천드립니다. 장화홍련이라고 하면 우리 전통 이야기 아니냐구요? 장화, 홍련은 인적이 드문 시골에서 일어나는 가족괴담이예요. 국내 공포영화 중에서는 관객 수가 가장 많았으며 각종 시상식에서 많은 상을 받았죠. 무엇보다 주연배우인 임수정, 문근영, 염정아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죠~ 반전에 여러분도 모르게 ‘헉’소리를 낼지도 모른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잘 발달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잖아요~ 이렇게 실생활에서 밀접한 물건들에서 공포를 발견하게되면 어떨까요? 직접 겪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더욱 공포를 느끼실텐데요~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 귀신을 볼 수 있는 공포영화 ‘셔터’랍니다. 사직을 찍으면 귀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나오는 귀신들은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는데요~ 그들이 전하고 싶은 진실은 무었일까요? 태국 영화라고 하면 조금 낯설 수도 있지만 이번에 한번 접해 보시면 어떨까요?



점점 더 더워지는 여름, 스마트하고 똑똑하게 이기려면?! 등골이 오싹! 으스스해지는 공포영화를 보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시원한 포카리스웨트와 함께라면 금상첨화겠죠^0^)b 오늘도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1. 익명 2014.07.01 13:5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POCARI SWEAT 2014.07.01 17:46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써니님!! 공포영화의 계절이 찾아왔답니다!!
      무섭지만 자꾸 보게 되는 공포영화의 매력!! 올여름에는 어떤 공포영화들이 개봉될지 궁금해지기도 하지만~ 역시 공포영화는 포카리스웨트가 소개해드린 영화들이 소름돋게 무섭죠 ㅠ 공포영화 보기가 무섭다면 대신 포카리스웨트로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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