씐나는 여름 휴가 후~ 찾아온 것은? 나름함과 함께 텅텅 비어버린 지갑이 아닐까 싶은데요~ P양도 정신 없이 여름을 즐기고 난 후 한편으로는 텅 빈 지갑에 뒤로 눈물지었다는 소문이 있어요 :) 포카리안 여러분들도 혹시 그런가요? 지출이 많았다고 사랑하는 그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을 줄일 수 없죠! 오늘은 알뜰살뜰~ 저려미 데이트 코스를 소개합니다 ^0^)/





길거리 공연에 가던 길도 멈추는 홍대! 홍대에서는 인디가수들을 길거리 공연뿐만 아니라 젊음을 느낄 수 있어요~ 특히 홍대 앞 놀이터가 많이 유명하죠? 토요일에는 손수 만든 물건을 가지고 열리는 플리마켓에서 쇼핑을 할 수 있고, 밤이 되면 많은 사람들의 길거리 공연을 볼 수 있답니다. 또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도 쉽게 공연을 볼 수 있어요. 홍대 상상마당에선 보통 극장과 다르게 독립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평일 조조는 5,000원으로 보통 영화의 절반가격에 볼 수 있답니다. 여기서 플러스! 무료로 만화를 볼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관람객들을 위한 휴게실로 영화관 운영 시간 중에는 언제든지 만화책을 볼 수 있어요^-^




서울에도 성곽이 있어요~ 등산을 가기엔 너무 더운 날씨 사랑하는 사람과 성곽길을 걸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울 성곽은 출발 지점에 따라 여러가지 코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하루에 한군데씩 코스를 정해 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코스를 완주하는 사람들을 위해 스탬프 투어도 하고 있어 도장을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성곽길은 서울 4대문을 기준으로 성곽길이 이루어져 있는데요~ 밤에 데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낙산공원을 추천! 멋진 야경이 이루어져 밤에도 산책하기 좋다고 해요. 또 북악산 성곽길, 창의문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곳인데요~ 아직도 군사작전지역으로 되어 있어 신분증을 꼭~ 지참하셔야 해요! 군사작전지역이기 때문에 정해진 곳에서만 사진촬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기억해주세요^-^




시원한 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공원에서 직접 싸온 도시락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기분 내기에 그만인 월드컵 공원을 추천해요. 다 알고 있는 곳을 추천한다구요? 월드컵공원에서는 자전거 데이트를 즐겨야한다는 점 알고 계시나요? 왜냐하면 월드컵공원에서는 자전거를 2시간 동안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답니다! 이건 몰랐죠? ^0^ 월드컵경기장역 앞 쪽과 공원 내부에 자전거가 비치되어 있으니 무료로 자전거 드라이빙을 즐겨보는 것도 졸을 것 같네요!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짙은 녹음을 즐길 수 있는 ‘녹음길’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바로 서울시가 소개한 여름 녹음길 170곳인데요~ 나무가 많아 여름철에 시원한 그늘 아래서 걷기 좋은 길이라고 해요! 특히 테마별로 나눠서 다양하게 선택해서 산책할 수 있다고 하네요^-^ ‘특색 있는 나무가 있는 녹음길’은 월드컵공원과 안산도시자연공원, 서남환경공원, 화곡로(강서구청 사거리~화곡역) 등으로 서울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메타세콰이어가 있다고 하네요^-^ 또 ‘물이 있어 시원한 녹음길’도 있는데요~  바닥분수로 유명한 서울숲과 월드컵공원, 세검정삼거리, 강동구 이마트 앞 등이라고 해요. 더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campaign2014/forest)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저렴해도 괜찮아! 낭만이 있으니까~ 함께라면 언제나 즐거운 사람들과 함께 이색 데이트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테마를 가지고 데이트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도 사랑하는 하루 되시길 포카리스웨트가 응원합니다! +ㅅ+)b




  1. BlogIcon 포카리짱 2014.09.05 14:20 [Edit/Del] [Reply]

    손잡고 걷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더우면 쮸쮸바 먹으면서. ㅎㅎ신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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