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2회로 접어드는 블루로드 캠페인이 지난 8월 31일 성황리에 진행되었답니다! 현대인들의 메마르고 건조한 일상을 촉촉하고 건강한 푸른 길로 바꾸고자 진행한 블루로드 캠페인~ 도심 속 자전거 여행을 통해 개막을 앞둔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는데요. 생활 속 땀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땀이 가져오는 변화를 함께 경험하게 되는 뜻 깊은 자리었답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블루로드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참가자들이 부지런하게 올림픽 평화의 문 광장으로 모였는데요.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소중한 자전거와 안전장비 체크로 부산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조금 이른 시간이었지만, 참여자들의 얼굴에는 피곤한 기색이 전혀 없이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했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넓은 올림픽 광장이 파란 물결의 블루라이더로 가득 차게 되어 장관을 이루었답니다!




블루로드 캠페인에 참여하는 라이더를 위해 올림픽 평화의 문 과장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라이딩 전후로 참가자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포카리스웨트 무료 시음회는 물론 발랄한 귀요미 포카리 인형과 함께 사진 찍기, 멋진 나만의 사진을 포카리스웨트 캔에 새기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블루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블루로드 GPS City Drawing 컨테스트의 수상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되어 라이딩 시작 전부터 올림픽 평화의 문 광장 분위기는 후끈후끈했답니다.




잠시 후 멋지고 유쾌한 사회자 배동성씨의 진행으로 2014 블루로드 캠페인의 본격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도심을 달리기에 앞서 수월한 진행을 위한 행사안내와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꼼꼼하게 알려드렸답니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기 전 충분한 몸풀기를 위해 두산 베어스의 치어리더팀과 함께 신나는 음악에 맞춰 준비운동을 열심히 한 후 본격적으로 달리기 위해 스타트라인으로 향했습니다.




스타트 라인에서 출발을 기다리는 파란 물결의 라이더들이 장관을 연출했는데요! 안전한 블루로드 캠페인과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힘차게 외치고 드디어 출발!! 홍대 인디밴드 <분리수거>의 열정 넘치는 무대와 함께 달리게 되었어요. 참가자 모두가 흥분과 설레는 마음으로 올림픽 공원을 차례차례 빠져 나왔답니다. 완주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첫째도 둘째도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사고방지를 위해 A,B 두 개의 팀으로 나누어 라이딩을 진행했고 안전 요원의 안내로 통제된 도로에서 안전하게 도심을 달렸답니다! 




라이딩 후 진행된 선물이 팡팡! 푸짐한 이벤트 결과와 한류 스타들과의 콘서트가 진행됐는데요. 궁금하시죠!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





  1. BlogIcon 호기심과 여러가지 2014.09.20 21:17 신고 [Edit/Del] [Reply]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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