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고 싶어 온 몸이 근질근질~ 하다면 드라이브를 떠나보세요! 무박으로 혼자, 친구, 연인, 가족과 떠나보는 가을 드라이브를 추천합니다. 루즈하게 흘러가는 일상 속 쳇바퀴에 지쳤다면, 풀리지 않는 문제로 머리가 아파온다면, 누군가를 떠나 보내 어느 때보다 스산한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다면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매일 같은 곳을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콧바람을 쐬어보면 좋을 것 같아 가을 드라이브하면 좋을 곳 추천 드려요^^





드라이브를 떠나기 전에 꼭 챙겨야 할 것은 무릎 담요 또는 두터운 외투인데요~ 가을엔 일교차가 커 아무리 드라이브라고 해도 아침, 저녁의 공기는 확연히 다르답니다.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체온을 유지 할 수 있는 것들을 꼭 챙겨 주세요. 이렇게 알뜰살뜰 준비했다면 드라이브를 떠나 볼까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는 용인시에 위치한 호암미술관을 추천 드리는데요. 이 곳을 가는 길목에 좌우로 가로수들이 빼곡히 있어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게다가 근처엔 에버랜드도 있고 미술관에는 넓은 잔디밭과 예쁘게 꾸며진 조경, 저수지까지~ 아름답게 꾸며져 있어 아이들에게 좋답니다.




가까운 곳 밖에 갈 수 없는 연인을 위해 추천하는 곳은 ‘서울억새축제’가 열리는 서울시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인데요. 이 곳에서 매년 억새축제가 열린답니다. 멀리까지 못 가는 연인들이라면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고 억새의 가을 정취도 함께 할 수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추천 드립니다. 

조금은 멀리 갈 수 있는 연인들에게는 올해로 16회를 맞은 갈대축제를 소개할게요. 전라남도 순천에서 열리는 순천만 갈대축제로 드라이브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출판단지로 유명한 파주에는 혼자 훌쩍 떠나 즐길 수 있는 헤이리 마을이 있어요~ 예술마을로도 통하는 헤이리 마을은 예술인들이 모여 만들어 더 독특한 느낌을 준답니다. 서울에서 출발하면 한 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이 곳은 1997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작가, 미술인, 영화인, 건축가, 음악가 등 370여명이 모여 가꾼 마을이라고 해요. 그저 사람 사는 마을뿐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갤러리, 박문관, 서점, 카페들이 줄지어 있어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바람을 쐬며 거닐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안성맞춤이랍니다.




사박사박~ 가을 낙엽을 밟으며 거닐 수 있는 드라이브코스, 혼자여도 좋고 함께여도 좋은 곳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번 주말 행복한 가을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이렇게 떠나보는 것도 좋겠죠? 포카리스웨트와 함께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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