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리스웨트와 함께 하는 무더위 탈출 이벤트 2탄]이 마감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포카리스웨트를 닮은 새파란 하늘과 철썩이는 파도. 끼룩거리는 갈매기… 여름휴가를 떠올리면 응당 생각나는 풍경들이 있습니다. 차가운 계곡물에 담근 수박은 또 어떤가요? ^^ 벌써 7월의 중순입니다. 여름휴가 어디로 갈지 정하셨나요? 이미 퍼펙트하게 계획해서 날짜만 기다리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무더위를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떠나는 여름휴가! 재미있게 노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잠깐! 내 몸의 수분을 지키는 것도 놓쳐서는 안된답니다. 해외로 떠났을 때, 무리하게 관광지를 돌아다니다 보면 탈수현상이 일어날 수 있고, 친구들과 바닷가에서 과도하게 물놀이를 한 후에는 어지럼증을 호소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물 속에서는 땀이 나도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때일수록 더욱 조심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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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뙤약볕 아래서 놀면서 적절한 휴식과 수분보충을 해주지 않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열사병에 걸릴 수 있답니다. 즐거운 여름휴가 때, 열사병에 걸려,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누워있어야 한다면?! 병원에 실려가 치료를 받아야 한다면?! 이보다 더 우울할 수는 없겠죠? 그 동안 수고한 스스로를 위해 가는 휴가, 열사병을 미리 예방해서 즐거운 여름휴가 만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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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선탠을 즐기는 모습 참 부럽지 않나요? 선글라스를 쓰고, 선탠을 즐기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잠이 들면... 판다가 되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히힛! 뜨거운 태양을 장시간 쐬다 보면, 화상을 입을 수 있고 땀을 많이 흘려서 탈수가 올 수 있습니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물만 마시면 몸 안의 염분 농도가 낮아져 근육 경련이 올 수 있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분과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는 이온음료를 자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밖에서는 모자나 양산으로 직사광선을 피하고, 밝은색 옷이나 땀을 흡수하고 통기성이 좋은 소재의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무더울 때는 목 주변에 젖은 수건을 둘러서 체온을 내리거나 부채를 사용하는 것도 열사병을 예방하는 한 방법입니다.

실내 온도는 28℃가 좋으며, 커튼으로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자주 통풍시켜 줍니다. 선풍기나 에어컨을 사용해 온도 조절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또한 운동해서 근육량을 높이면, 몸속 수분량을 높일 수 있습니다. 더워지기 전에 적극적으로 외출하거나, 운동해서 더위에 적응하는 것도 열사병을 예방하는 방법이지요. 그리고 수면부족이나 숙취가 남아 있을 때, 감기 기운이 있을 때 등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열사병에 걸리기 쉬우니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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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열사병 예방 방법을 알았으니 이제 멋진 여름휴가를 보낼 일만 남았지요?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낼 포카리안을 위해 포카리스웨트가 무더위 탈출 이벤트 2탄을 준비했습니다!!
무더위 탈출 이벤트 1탄에서 탈락했다고 우울했다면, 거침없이 2탄에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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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 포카리스웨트 500ml 1 BOX / 총 20명
            20분 중에 우수자 3분을 선정하여 비치타월로 쓸 수 있는 포카리스웨트 타월을 선물로 드립니다.




포카리안의 멋진 여름휴가 계획, 추억 이야기를 들으려니 벌써 설레는데요!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혼자만 참여할 수 없죠!! 주변 지인들과 함께 도전해서 열사병 미리 예방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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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오미연 2012.08.01 23:45 [Edit/Del] [Reply]

    더운 여름이라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삐질삐질 나고
    습도가 높아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거 같아요.
    이럴때일수록 덥다고 습하고 불평하지 말고 짧은 여름 즐기면서 지내야 할거 같아요.

    첫번째, 더운것도 문제지만 전 습도가 높아서 몸이 찐득거리는게 제일 싫더라구요.
    그럴때는 제습기를 이용해보세요.
    빨래 말리거나 눅눅해질때 전 수시로 트는데 효과가 있어요.

    둘째, 시원한 음료를 많이 드세요.
    얼음동동 띄운 음료를 마셔요.
    전 주로 홍초나 립톤 같은 아이스 음료를 마시는데 얼음 띄워서 마시면 정말 시원하답니다.
    배탈 안나도록 너무 많이 마시지 마시구요.

    세째, 시원하게 샤워하세요.
    뭐 이건 당연한 얘기지만 그래도 신나게 밖에서 뛰어놀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면 정말 개운하고 시원해집니다.
    샤워한 뒤에 시원한 수박 한쪽 먹으면 더위가 그냥 물러가는거 같아요.

    넷째, 덥다고 불평 말고 그냥 즐기기
    겨울 생각해보세요. 추워서 힘들었던 때를 생각하면 여름을 즐길수 있을거 같아요.

  3. 초코링 2012.08.01 23:46 [Edit/Del] [Reply]

    제일 멋진 곳이 피아시였습니다.


    래프팅 장소로 너무나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 되었습니다.


    시원한 물과,비취색 배경속에서 리드미컬하면서 박진감 있고 속도감을 즐길수있는 레프팅까지


    즐길수있으니 얼마나 금상첨화이던지요.


    깔끔한 환경과 오염되지 않은 1급수 물에서 몸을 담그고 헤엄도 치고, 물의 수심이 얉은 곳에서는


    민물고기도 잡고,또 시원한 배경에서 김밥도 먹고, 인근에서 온 사람들과 인연도 맺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그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루가 지나가는 계절이 멈춘 그곳에서 아름다운 여행을


    즐기고 왔습니다.


    민물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신선같은 배경을 즐기는 사람들, 시간과 함께 식후경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 모두,피아시란 공간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름도 낯설고 생소한 알려지지 않은 그곳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오염되지않은 천해의 모습이 기억에 남

    았습니다. 그곳이 제가 자란 고향의 땅이고,또 저의 가슴과 호흡한 땅이었다는것이 내내 행복했습니다.


    강원도에 살면서도 이곳을 이제야 안것이 조금은 아쉽지만 여행의 필수코스처럼 언제나 다시


    가고 싶은 기억속의 추억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제발 그곳만큼은 오염되지 않고 영원한 휴가와 동경의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함께


    한 여행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자연과 동화되어가는 삶, 그 삶속에서 지나온 바쁜 시간들을 내려놓고 올수있는 여유, 그래서


    휴가는 삶의 에너지와 재충천을 위한 템포같은 무한한 여유로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계절마다 색다른 모습으로 변화되면서 사계의 매력속으로 흠뻑 빠져들수있는 그곳, 피아시에서


    본 하루는 세상과는 다른 세계의 경험이었고 동화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속에서 자연과 사람, 가족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기쁜 행복으로 다가오던지요.





    시간속에서 잠시 일손을 멈추고 서로 많은 이야기속에서 다시금 존재감들을 확인하는 순간


    살아있음이 가족이 곁에 있음이 충만한 행복으로 다가오는 시간이었습니다.


    멀리 떠난다고 해외로 나간다고 멋진 여행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작지만 아기자기 하고 새록새록 깊은 맛이 나는 여행지가 잘 보면 작은 우리나라 땅에서 더욱더


    많다니까요^^


    아무튼 새로운 경험의 시간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왔습니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휴가되세요.



    신비를 자랑하는 곳이란것이 더욱더 뿌듯한 마음이었어요.


  4. BlogIcon 견초식음 2012.08.01 23:47 [Edit/Del] [Reply]

    집에서 선풍기 앞에 세숫대야에 발 담그고 있으면 여기가 바로 계곡 ㅎㅎ

  5. 전경달 2012.08.01 23:48 [Edit/Del] [Reply]

    개구쟁이 8살짜리 아들녀석과 4살 이쁜공주님의 아빠입니다.
    2002년 12월 결혼 후 지금까지 매년 휴가는 처가집으로 갔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살고 있고 처가집이 강릉이다보니 바다도 가깝고 와이프도 살림하며 아이키우느라 바빠서 처가집에 갈 기회가 많지 않기때문에 휴가때면 어김없이 처가집으로 향했죠.
    그런데 작년 휴가때 회사 직원들 중에 몇명이 여름휴가를 비행기 타고 외국으로 가더라고요.
    갔다와서는 얼마나 자랑을 하던지.
    홍콩...필리핀...호주...심지어 유럽으로 떠나는 직원까지.
    지금까지 해외로 나가본 거라고는 신혼여행으로 필리핀 한번 가본게 고작이었는데.
    남들은 매해마다 해외여행을 다니고 있으니, 거기에 와이프가 다니는 아들 문화센터 아줌마들도 "이번 여름에는 비행기타고 OO로 휴가 갈꺼다." 하는 애기를 듣고 와서는 와이프는 저한테 "여보~ 우리 이번 휴가는 어디로 갈꺼야? 또 강릉갈꺼야?" 하면서 은근히 스트레스를 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작년여름에 결심 했습니다.
    내년(그러니까 올해)에는 꼭 식구들 데리고 해외여행 한번 가야지.
    그런데 문제는 뻔한 월급에 그마저 월급을 와이프가 고스란히 가져가는 바람에 해외여행경비를 마련할 방법이 전혀 없는거였죠.
    한번에 목돈을 마련할 방법은 없고 궁리 끝에 휴가비용 모으는 방법으로 **티끌 모아 태산** 이라고 매일 생기는 잔돈을 몇천원씩 모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집에다 큰 생수통을 갖다놓고 와이프에게 받는 용돈중에 틈틈히 생기는 동전이나 천원짜리 몇장씩 꼬박꼬박 넣었습니다.
    매일 한갑정도 피던 담배도 반갑정도로 줄이면서 정말 피눈물나게 모았죠.
    작년 8월부터 지금까지 모으다가 어느정도 생수통이 차면 은행에 통장하나를 만들어서 저금하고 또 생수통에 돈모으고 저금하고를 몇번 반복하였죠.
    가끔은 위기가 찾아올때도 있었습니다.
    용돈이 모자라고 그럴때면 생수통을 바라보며 "저기서 얼마만 꺼내서 써버려~" 하는 유혹도 있었지만 정말 꾹 참고 또 참았습니다.
    특히 가장 참기 힘든 유혹은 밤늦게 출출해서 야식이라도 시켜먹고 싶을때 수중에 있는 돈중에 몇천원이 모자랄때면 "저 통에서 천원짜리 몇장만 뺄까?" 하는 유혹도 꾸~~욱 참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모은돈이 얼마전에 확인해 보니 100만원이 조금 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이정도 비용 가지고는 해외여행 떠나기가 힘들다는 거죠.
    저와 와이프 그리고 진영이까지 함께 가려면 벅찬 금액이더라고요.
    제주도까지는 어떻게 갈 수 있겠지만 제가 원하던 목표는 식구들과 해외여행 가보는 거였거든요.
    내년까지 돈을 더 모아서 해외여행을 갈것인가?
    아니면 그냥 지금까지 모은 돈으로 국내여행을 갈것인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래 이번 한번만 더 처가집으로 휴가를 떠나자."
    대신 내년에 돈을 한번 더 모아서 우리가족 해외여행을 가보자고 결정을 내렸죠.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 휴가는 강릉의 처가집으로 향했습니다.
    이른 휴가를 갔다왔죠.
    가까운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도 하고 처가집쪽 어른중에 사슴농장을 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곳에 가서 사슴들에게 먹이를 주는 진영이의 모습을 보면서 흐뭇한 마음도 가졌습니다.
    참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1년동안 계획하고 계획했던 해외여행은 무산 됐지만 올해에도 뜻깊은 여름휴가를 보내고 온것 같아서 흐뭇합니다.
    하지만 내년에는 꼭 외국으로 가족나들이를 떠날 생각입니다.
    화이팅~~!!!

  6. BlogIcon 김여진 2012.08.01 23:48 [Edit/Del] [Reply]

    무더운 여름, 사실 제가 가장 싫어 하는 계절이 여름이에요ㅜ.ㅜ;
    워낙에 더위를 못참는 편이고 모기와의 전쟁 때문이랍니다..
    성큼 성큼 다가온 여름날 아직 진짜 무더위도 시작아지 않았는데
    벌써 저는 녹초가 되어 있네요..집에서 쉬는 날에도 하루에 몇번씩 샤워를 하고
    그나마 좀 시원한 거실 바닥에 누워서 선풍기 바람을 쐬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답니다..
    그러던 오늘, 바닥에 누워 끄적끄적 여름 휴가 계획을 적어보았습니다~
    지난 여름은 제가 발을 다치는 바람에 물놀이는 고사하고 방콕 신세를 면치 못했지요..
    저 때문에 가족들도 함께 바캉스를 즐기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 BlogIcon 김여진 2012.08.01 23:48 [Edit/Del]

      다치는 바람에 물놀이는 고사하고 방콕 신세를 면치 못했지요..
      저 때문에 가족들도 함께 바캉스를 즐기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번 여름에는 가족들에게도 부모님께도 기뻐하실만한 그런 여름방학 휴가계획표를 짜보았답니다.. 매일 생각하던 똑같은 여름 휴가 계획보다는 내가 진짜 꿈꾸던 계획을 실현해보자 하고 연습장에 끄적끄적 적어 내려간것이 바로 "일본으로 온천 여행가자!" 입니다...

    • BlogIcon 김여진 2012.08.01 23:49 [Edit/Del]

      여름은 정열적인 날씨이지만 뜨끈뜨끈한 더위와 잦은 비로 마음이 축축 쳐지게 되죠~
      이럴때 딱 좋은 일본 온천 여행~^^* 여름에 무슨 온천여행일까 싶지만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여름 온천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을 정도로 재밌다고 하니 꼭 가보고 싶어요
      여름철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휴식을 취하기에 온천 만한 곳이 없는것 같아요~
      제가 가고 싶은 온천은 일본의 3대 온천이라 불리는 아리마 온천이에요!

    • BlogIcon 김여진 2012.08.01 23:50 [Edit/Del]

      고베 오사카와 가까워 여행객들이 한번쯤은 들리고 가는 좋은 온천이라고 하더라구요 일본 아리마 온천에는 피부에 좋은 철분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는 킨센과 혈액순환과 관절에 좋은 탄산과 라듐이 들어가 있는 긴센등 2가지의 온천수가 있어요~ 그리고 이곳에 명물 탄산수 센베이를 꼭 맛보고 싶어요^^

    • BlogIcon 김여진 2012.08.01 23:50 [Edit/Del]

      여름휴가계획으로 떠나는 일본 온천 여행! 온천욕을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이번 휴가때 꼭 경험해 보고 피로를 싹 풀고 가벼워진 몸으로 돌아오고 싶어요~ 온천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몸이 가뿐해진것 같네요~

      요즘 부모님께서 몸이 많이 안좋으셔서 늘 어깨가 결리고 관절이 아프다고 하시는데 제 한몸 추스린다고 부모님께 제대로 챙겨 드리지 못한것 같아요..

    • BlogIcon 김여진 2012.08.01 23:52 [Edit/Del]

      일본 온천으로 고고싱~! 하고 싶습니다~ 색다른 여름을 보낼 수 있을것 같아 벌써 부터 기대가 됩니다! *^^* 온천물에 몸을 푹 담그고 휴식하면서 몸속에서 배출된 수분 보충을 위해 포카리 스웨트를 마셔주면 좋을것 같네요~ 여행갈때 가지고 가서 가족끼리 마시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이상 저의 휴가계획이었습니다 ^^* -

  7. BlogIcon u1682 2012.08.01 23:48 [Edit/Del] [Reply]

    첫날-공항에서 서쪽으로-하귀 해안도로 드라이브-제주 돌마을 공원[제주 속에 제주.커플.연인.신혼부부 필수 코스]-저지오름[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길로 선정.산림욕]-신창리 해안도로[풍차]-차귀포구와 수월봉[차가 정상 까지 올라감]-송악산 전망대[걸어서 6분.전적지.대장금 촬영지]-용머리 해안-산방산 앞으로 경유-중문단지내[주상절리.중문해수욕장]-숙소

    둘째날-한라산[어리목이나 영실 코스.3-4시간 소요]-서귀포로-외돌괴-천지연 폭포.새연교-쇠소각-숙소

    셋째날-동쪽으로-섭지코지-일출봉-우도[반나절 소요]-만장굴-숙소

    출발 하는날-1100[도깨비]도로 경유- 제주시 한라 수목원-삼성혈-자연사 박물관-관덕정 목관아지-용연 구름다리-용두암-출발

  8. BlogIcon webmd 2012.08.01 23:48 [Edit/Del] [Reply]

    역시 여름은 바다가 좋아요.

    산은 올라갈때 그늘이 있긴 하지만,

    땀이 나서 덥거든요.

    그래서 바다나, 계곡 등의 물가가 좋아요.

    그래서 저도 이번 여름 휴가는 바닷가 근처에 있는

    허브펜션으로 가요.

    허브펜션은 강원도 삼척시에 있는데요,

    허브펜션에 수영장도 있고, 분수대도 있어요.

    2박3일로 계획 하는데요, 허브펜션에서 5분거리에 전부 해수욕장이구요

    서울에서 넉넉잡아 허브펜션까지 4~5시간이 걸린답니다.

    100만원 중에 50만원은 교통비와 숙박료로 사용하고

    나머지 30만원은 한우 고기와 술 수박 등 먹거리에 사용하고

    20만원은 놀이 부대비용으로 사용할 계획 입니다

  9. 한귀염 2012.08.01 23:48 [Edit/Del] [Reply]

    노을이 아름다운 몰디브를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몰디브까지 가기 위해서 스리랑카를 거쳐 13시간이상 비행해야 했지만 4월부터 말리공항까지 새로 생긴 직항노선으로 대한항공을 이용하여 8시간 30분만에 몰디브의 말리공항에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적도지역인 몰디브는 30도를 넘나드는 아열대 기후랍니다. 가끔가다가 거센 비바람을 몰고 오는 스콜을 만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산호가루가 하얗게 백사장을 이루고 깊은 곳도 바닥이 다보일정도로 깨끗한 바다는 각종 수상스포츠나 스노클링하기 좋은 명소랍니다. 해안가까이 헤험쳐 들어오는 노랑색, 파랑색, 주황색 등 형형색색의 열대어를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나라의 아쿠아 수족관을 구경하는 것 이상으로 재미있습니다.
    직접 스노쿨링하면서 산호속에 헤엄치는 열대어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것이 바로 몰디브에 오면 꼭 해봐야 하는 코스라고 추천해 주고 싶네요.
    비록 수영은 잘 못해서 구명자켓과 도우미의 도움을 받았지만 깨끗한 물위를 둥둥 떠다니며 물속을 바라보는 것이 제가 마치 하늘에 떠다니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은근한 공포심과 함께 짜릿함을 느꼈습니다.
    저희가 묵은 리조트는 파라다이스 리조트였는데 워터빌라에 숙박하면 바로 밖이 바다이므로 언제든지 수영을 즐길 수 있답니다.
    강렬한 햇빛때문에 첫날은 오전내내 해안에서 수영하다가 살이 다 타서 따가워서 혼났어요!
    몰디브에 가실때는 물에 잘 안지어지는 선블록을 꼭 바르시고 즐기시면 좋으실 것 같네요!
    또한 바다에서 지는 노을은 정말 아름다워요! 깨끗한 바다와 하늘이 지는 태양으로 함께 물들어가는 모습은 장관입니다. 저녁에는 나이트 피싱으로 열대어를 잡아오면 간단한 서비스 요금으로 요리사가 조리를 해주고 이를 먹어보는 것 또한 쉽게 체험할 수 없는 멋진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3박5일동안의 몰디브에서의 짧았지만 많은 추억을 가지고 온 해외여행!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10. BlogIcon 가을전설 2012.08.01 23:48 [Edit/Del] [Reply]

    휴가지에 가면 항상 불만을 터트리게 되는 것이 터무니없는 음식가격이다. 관광지 음식점에 들어가면 일반 식당에 비해 2~3배가량의 바가지요금에 울상을 짓지 않을 수 없다. 식당주인의 은근한 압력에 못내 이기지 못해 비싼 메뉴를 시켰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다반사다.이 같은 후회를 줄이기 위해서는 미리 대형할인마트에 들려 최대한 음식을 많이 장만해가는 것이 좋다. 라면이나 간편 조리식품으로 최소 하루 1~2끼는 직접 때울 수 있도록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수영복이나 튜브 등을 미리 챙기는 것도 필수. 숙소도 텐트를 활용해 스스로 해결하거나 관광지에서 좀 더 떨어진 곳에 구하는 것이 바가지요금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관광지에서는 되도록 물건을 많이 사지 않는 것이다. 당장 쌀 것처럼 보여도 막상 집에 가져와서 동네 슈퍼나 대형할인마트 가격과 비교해보면 비싸다는 것을 금방 깨닫게 된다. 최소한 필요한 물건 외에는 사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세우는 것이 좋다.

  11. 김우정 2012.08.01 23:49 [Edit/Del] [Reply]

    부모님과 함께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냈습니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대자연의 여유와 자유를 느끼면서, 정말 부모님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부모님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이라서 그런지 저희 모든 가족이 더욱더 친해지고 가까워질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아버님과 평상시에 말씀도 잘안드리고 서먹서먹했었는데 제주도 여행을 통해서 그동안 못나누었던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다양한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함께 나눌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여행을 통해서 가족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고 가족간의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고 나눔으로써 가족에 대해서 더욱더 알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것 같았습니다.
    여행은 가족과 함께 그동안 못나누었던 정과 사랑을 다시 만들어 갈수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족간에 함께 할수 있는 시간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과 행복한 가족간의 정과 함께 사랑을 나눌수 있어서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은 제가 그동안 경함하고 느꼈던 어떠한 여행보다도 제기억과 가슴속에 가장 남는 소중한 여행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다양한 음식의맛을 행복하게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등어와 갈치회의 매력, 전복과 오분자기의 풍부한 영양과 맛
    그리고 가장 매력적이고 독특했던 말고기와 제주돼지고기의 매력은 여행을 다녀와서도 계속 생각이 납니다.
    이렇게 제주도에서 가족와의 사랑과 추억을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진정한 인생의 아름다운 행복과 감동을 소중한 여행으로 많이 가지시고 만드는 행복한 기회를 많이 가지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여행~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통해서 가족간의 정과 사랑을 새롭게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12. BlogIcon 오미연 2012.08.01 23:49 [Edit/Del] [Reply]

    초나 립톤 같은 아이스 음료를 마시는데 얼음 띄워서 마시면 정말 시원하답니다.
    배탈 안나도록 너무 많이 마시지 마시구요.
    세째, 시원하게 샤워하세요.
    뭐 이건 당연한 얘기지만 그래도 신나게 밖에서 뛰어놀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면 정말 개운하고 시원해집니다.
    샤워한 뒤에 시원한 수박 한쪽 먹으면 더위가 그냥 물러가는거 같아요.
    넷째, 덥다고 불평 말고 그냥 즐기기
    겨울 생각해보세요. 추워서 힘들었던 때를 생각하면 여름을 즐길수 있

  13. BlogIcon ekflrh 2012.08.01 23:49 [Edit/Del] [Reply]

    여행을 하기에 앞서 신용카드사나 이동통신사 등에서 주는 혜택이 있나 꼼꼼히 살펴보는 것도 필수다. 평소에 관심 있게 보지 않았다고 해도 세심히 체크를 해보면 의외의 쿠폰이나 할인 혜택을 얻을 수 있다.예를 들어 제주도로 여행을 가면서 항공권 예매에 할인혜택이 있는 현대 'A'와 'K'카드, 국민 'e-레져'카드를 이용한다든지, 콘도와 숙박시설을 할인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삼성 'T-Class카드'나 롯데카드 등을 이용하는 식이다. 레포츠를 좋아한다면 비씨의 '레포츠카드'와 신한의 ‘렛츠’카드 등을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펜션, 콘도 등은 사전 예약이 필수다. 당일 날 무작정 구하려고 하면 비싼 비용을 부담해야 하거나 방이 없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휴가준비는 최대한 일찍 시작할수록 비용절감에 도움이 된다.

  14. 이정아 2012.08.01 23:49 [Edit/Del] [Reply]

    낮에는 35도, 밤에도 27~29도. 이런 폭염속에 견딜 장사는 없겠죠.
    낮에는 은행이다 백화점이다, 사무실의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찾아
    그럭저럭 지낼수 있지만, 밤이면 고문 그 자체 입니다.
    끈적끈적한 땀과 후덥한 공기, 이놈들을 없애자고 선풍기를 초강력으로 틀어봐도
    그 바람이 이휘재.....ㅋ 그렇다고 에어컨을 켜자니,
    비싼 전기료와 오뉴월 견공님도 안걸린다는 감기가 걱정이고....
    자 그러면 어떻게 하면 열대야 할애비가 와도 단잠을 잘수 있을까요?
    1. 집안에 화분이 있으면 물을 흠뻑 주자,
    그러면 화분에서 시원함이 느껴지고 집안 온도도 낮아진다.
    2. 에어컨을 틀고 어느 정도 시원해지면 에어컨을 끄고,
    선풍기를 틀면 그 시원함이 오래 간다.(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구관이 명관?)
    3. 여름 과일을 준비해 주변의 공원에 나가는것도 좋은 방법
    4.가벼운 운동 후 미지근한 물로 샤워 후 꿈나라로~~
    이것저것 귀찮으면 최후의 방법!
    열대야를 이기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열대야를 이기려면 물 한대야, 얼음, 가슴속까지 시원한 맥주&와인만 준비 하면 된다.
    대야에 얼음 동동 띄워 발을 담그고, 시원한 맥주&와인 한모금 마셔주면 천상천하 유아독존!
    자 이제, 발끝부터 가슴 속까지 시원해졌다면 한 곡조 뽑아 봅시다.
    (처~~엉.. 산리~~~ 벽~~ 계수야~~~~) 무릉도원을 즐겨보자!
    아~~~ 시원하다!!!
    외출시 팁 / 택배로 냉동식품 구매하면 같이 따라오는 아이스팩을 버리지 말고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 외출시에 위생비닐에 싸서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다
    뜨거운 태양이 몸과 마음을 지치게 만들면, 꺼내 얼굴이며 팔등을 문질러 주는 겁니다.
    사람들 시선이 없는 곳에서는 뱃속에 집어 넣어 오장육부까지 시원하게 해 줘도 좋겠죠.ㅋ
    아이스팩 얼려 가지고 다니면 보통 2시간 정도는 얼린 상태가 유지되구요~
    요즘 아이스팩들은 포장상태도 꼼꼼하고 튼튼하니 물샐 염려 없답니다^^

  15. 김해피 2012.08.01 23:49 [Edit/Del] [Reply]

    저만의 여름나기 비법이요?


    궁금하세요?^^


    일단 저희 집에는 에어콘이 없어요..


    전기세도 많이 나올뿐더러 차가운 공기가 건강에도 좋지 않기에..


    선풍기로 근근히 버티고 있지만..


    집에 꼭 에어컨이 없어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이 많더라구요..


    스킨을 듬뿍 적신 화장솜을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얼굴에 올려놓으면 무척 시원하고 수분공급까지 되니 일석이조구요..


    낮에는 무조건 집에 있지 않구요..


    아침을 먹고 바로 학교 도서관으로 향하죠..


    도서관에 냉방시설도 잘 되있겠다.. 핑계낌에 공부하기도 좋구요..


    서가에는 신간들이 그득그득하니 독서도 정말 많아 하게 되더라구요..


    책 읽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니까요..


    요즘은 학교 식당들도 아주 시원하구요..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메뉴를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점심은 여기서 해결!!


    점심을 먹고 도서관에서 잠깐 오수를 즐긴 후..


    읽던 책을 마져 읽거나..인터넷실에 가서 인터넷을 하던가..


    랩실에 들어가서 영화를 보죠..


    저녁시간에 친구들과의 약속, 또는 가족과의 외식은 무조건 신촌 현대백화점이예요..


    학교 바로 근처라 일단 가깝기도 하구요.. 시원하거든요..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맛난 것을 먹거나 한 후 백화점이 문 닫는 시간까지 쇼핑..


    매일 가는 곳인데도 왜 그렇게 갈 때마다 새로운지 볼 때마다 사고 싶은게 많아서 요즘 가계가 기울고 있죠..ㅠ_ㅠ


    백화점이 문을 닫으면 지하철을 타고 집이 있는 잠실로 이동..


    집 앞의 석촌호수로 가요..


    여기 굉장히 잘 꾸며놓아서요..


    산책로로나 운동하기에 손색이 없어요..


    동네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말도 못해요..


    새벽까지도 열대야에 잠을 못이루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죠..


    게다가 바로 앞에 있는 롯데월드에서는 토요일 저녁 8시 30분이면 불꽃놀이도 하구요..


    그러다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를 보기 위해 10시쯤 집에 들어와서 선풍기 틀어놓고 가족들과 수박이나 과일화채 같은 것 먹으면서 텔레비젼을 보면 세상에 부러울 게 없어요..


    이 때 팁하나 알려드리자면..


    팔 다리에 물을 묻히거나 젖은 수건을 올려놓으면 진짜 시원하답니다..


    여러분도 한 번 해보실래요?

  16. 미카 2012.08.01 23:50 [Edit/Del] [Reply]

    올 여름 나만의 더위 탈출법이라면 추리소설을 읽는 것이죠.
    시원하고 상쾌한 추리소설을 읽으면서 더위를 이겨내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 요즘에 자주 읽는 것이 바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죠.
    우리의 정서에 맞는 가운데 날카로운 사회적 비판과 함께 짜릿한 반전까지 있어 이 소설을 읽다보면 기분좋은 느낌이 듭니다.
    또한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매력도 가득하고요.
    가까운 곳에 가지 않더라도 무섭고 오싹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들에게 세상의 통찰력을 키우게 하는 추리소설이 있어서 올 여름도 기대됩니다.
    더욱 무더위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짜릿하고 경쾌한 감각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즐거움까지 볼 수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추리소설이 주는 여유로운 느낌으로 여름의 더위를 마음껏 던지기를 바랄게요.
    신나고 즐거운 모습까지 강해 추리소설과 함께 어울리는 멋진 조화가 보여집니다.
    여름에 읽으면 더욱 금상첨화라서 조금은 두려운 마음이 들지만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는 마지막 사건의 비밀을 해결하여
    통쾌하게 느껴지는 감성을 그려봅니다.
    좋은 책과 함께 올 여름도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누리는 깊은 향기를 보고 싶네요.
    편안하고 부드러운 기분으로 책과 함께 빠져드는 중독성이 강해 추리소설과 함께 알아가는 파워를 보고 싶습니다.

  17. 순구순구 2012.08.01 23:51 [Edit/Del] [Reply]

    오션월드나 캐리비안베이에는 사람들도 많이 몰릴 것 같고 해서 선택한 집 근처의 지난 일요일에 워터조이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연인들이 가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북적거리지 않은 것은 좋지만 아이들을 위한 워터파크라고 할까요?
    소풍 7층에 위치했는데 워터파크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찾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표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구매를 하니까 만원정도 싸게 구매를 할 수 있더군요.
    현장예매는 1인당 3만 8천원이었어요.
    8월 22일까지 개장하니까 저처럼 너무 사람들이 몰리는 곳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나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를 찾는다면?
    나쁘지 않을 거라 여겨집니다.

    부천에 또 다른 워터파크는 타이거 월드입니다. (이제는 웅진에서 운영을 하더군요.)
    가격은 워터조이보다 비싸지만 테마로 되어있는 스파들도 많이 있고 야외 스파도 괜찮게 해 놓았습니다.
    저는 처음 생겼을때 가서 부대시설이 헛헛했지만 이젠 생긴지 좀 되어서 전보다 훨씬 나아지지 않았을까 기대해봅니다.

    위치를 설명해드리자면 타이거월드는 송내 북부역에서 내리면 타이거월드로 가는 버스들을 쉽게 찾으실수 있고요.
    워터조이는 송내북부역에서 내리셔서 부천상동 현대백화점이나 소풍가시는 버스를 탑승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워터조이에 다녀오실 분이라면, 바로 맞은 편 건물 10층에 보이시는 씨푸드블루라는 해산물 뷔페도 추천해드립니다.
    굉장히 맛도 좋고 깔끔하거든요.
    피아노 반주도 들을 수 있고요.
    가격대는 1인당 2만 5천원(주말 식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8. BlogIcon 오미연 2012.08.01 23:51 [Edit/Del] [Reply]

    오늘 가족 여행을 다녀왔어요. 당일치기였는데 정말 신나게 놀다왔어요. 양촌 유원지에서 수영도 하고 가족들과 맛난 음식도 먹고 사진도 찍고 왔어요. 오랫만에 간 가족여행이라 정말 행복한 시간이엿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여름 휴가는 작년에 아이들과 같이 간 갯벌 체험이였어요. 난생처음으로 갯벌에서 바지락을 캤는데 정말 싱싱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다시 또 해보고 싶더라구요.

  19. 고동성 2012.08.01 23:56 [Edit/Del] [Reply]


    올여름 가족들과 함께 휴가지로 떠날곳은 바로 안면도입니다!

    꽃지해수욕장 삼봉해수욕장 바람아래 해수욕장등
    탁트이고 넓은 해안가 구경과

    바닷가 바위에 붙어있는 홍합, 굴, 해삼을 캐면서
    재미있게 가족들과 시간보내기가 아주 좋아요!

    그리고 만조시간이되면 부표를타고 다녀올수있는 안면암
    넓은 수목원이 자리하고있는 안면도 자연휴양림등
    너무 재밌는곳이 많으니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

  20. BlogIcon 고동성 2012.08.01 23:57 [Edit/Del] [Reply]

    올여름 가족들과 함께 휴가지로 떠날곳은 바로 안면도입니다!

    꽃지해수욕장 삼봉해수욕장 바람아래 해수욕장등
    탁트이고 넓은 해안가 구경과

    바닷가 바위에 붙어있는 홍합, 굴, 해삼을 캐면서
    재미있게 가족들과 시간보내기가 아주 좋아요!

    그리고 만조시간이되면 부표를타고 다녀올수있는 안면암
    넓은 수목원이 자리하고있는 안면도 자연휴양림등
    너무 재밌는곳이 많으니 너무나 기대가 되네요! ^^

  21. 박연기 2012.08.03 17:52 [Edit/Del] [Reply]

    바빠서 보지못했던 드라마 vod를 1편부터 종영까지 쫘악 볼거예요!! 시원한 수박 먹으면서. 바다나 계곡, 가고싶죠.. 그치만 진정한 휴식을 취하고싶어요.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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