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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리커 - kappuru

두근두근~ 드디어 '포카리스웨트와 함께 하는 무더위 탈출 이벤트 3탄' 당첨자 발표날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더위를 이겨내며 열심히 일하고 계신 부모님, 친척, 친구, 지인 분들에게 여름 응원 메시지 보내는 미션을 드렸는데요. 덧글로 달아주신 사연 하나하나를 읽다 보니 눈시울이 붉어지고, 가슴 뭉클한 사연들이 많았습니다.

힘든 일이 있어도 소중한 가족, 친구 등이 있어 더 행복한 세상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 이벤트였습니다. 무더위 탈출 이벤트에 참여해주시고, 소중한 사연을 남겨주신 모든 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바로 당첨자 발표를 한 후, 두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포카리안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함께 하실 거죠? ^^


[포카리스웨트와 함께 하는 무더위 탈출 이벤트 3탄]
무더운 여름, 소중한 분에게 포카리스웨트로 마음을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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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카리스웨트 선물세트 + 포카리스웨트 500ml 한박스 (5명) ◆

최승호 / 완소여경 / 정순옥 / 류종현 / 뽀뽀사랑(이윤희)


◆ 포카리스웨트 500ml 한박스 (15명) ◆

윤선미 / 조윤지 / 김명란 / 김현국 / 김미경
이선경 / 정인걸 / 최성하 / 장수정 / 이선영(저주마녀)
안성준 / 박하영 / 이기석 / 임정아 / 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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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호님이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는 동생에게 전하는 이야기

이 무더위 속에도 휴가 하루 없이 땀 흘리며 뛰어다니는 제 동생에게 포카리스웨트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제 동생은 택배기사입니다. 공부에 취미가 없어 군대 전역하자마자 일찌감치 택배기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 땀을 억수같이 흘리며 하루에 옷을 3번이나 갈아입습니다. 차에 에어컨을 틀면 시원할텐데, 거의 5m 간격으로 차에서 내려 배달을 해야 하는 택배기사이다 보니 오히려 온도차 때문에 더 덥게 느껴진다면서 에어컨도 틀지 않고 일을 하더라고요.

여름엔 더위와 싸워야 하고, 가을엔 전국에서 내려오는 쌀포대와 씨름하고, 겨울엔 추위에다가 절임배추가 플러스되고 봄이 되면 매실이 내려와서 1년 내내 쉴 틈이 없다는 동생입니다.
이렇게 고되고 남들이 꺼리는 직업이지만, 열심히 하는 녀석을 볼 때면 뭉클하기도 하고, 숙연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자리를 잡아서 자차를 운영하고 있지만, 초반엔 꽤 힘들어했었지요.
직업에 귀천이 있겠느냐마는, 제 동생이 그 힘든 일을 하고있으니 마음이 편치만은 않습니다.

그거 아세요? 택배 기사들은 휴가가 없습니다. 몸이 아파도 마음 놓고 쉴수도 없는 직업이죠.
심지어는 아버지 제삿날에도 밤 10시가 다 되어야 들어오는 동생이 미련스럽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했었죠.
담당 구역에 자기 아니면 일을 대신해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제 가족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참 친절하고 열심히 하는데 사람들은 또 그렇게 알아주지 않더라고요 속상하게.. 택배기사라고 얕게 보고 쉽게 시비 거는 사람도 많고 욕하는 사람도 많고, 심지어는 중 고등학생들마저 짜증 섞인 말투로 무시한다네요. 그럴 때마다 동생은 직업에 회의를 많이 느끼는듯해요. 보통 일과 종료되는 시간이 10시인데 유독 술에 취해 늦는 날은 꼭 고객들과 사소한 시비가 있었던 날인 모양이더라고요. 술에 취해 잠든 건지 피곤에 쩔어 잠든 건지도 모를 낮게 코고는 소리를 듣고 있자면 형이 크게 잘나지 못해서 동생이 그런 수모를 당하고 사나 싶어서 속이 썩습니다. 상남자인 제가 이렇게 안쓰러운데 저희 어머니 속은 이미 재가 되었겠지요.

여튼 그래도 다음 날 아침 7시만 되면 일어나 아무렇지도 않게, 그리고 씩씩하게 출근하는 동생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비록 가늘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지지 않고 노력한다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 있겠지요?

오늘도 땀을 억수같이 흘리며 행복을 전하고 있을 제 동생에게 포카리스웨트를 꼭 선물하고 싶습니다.



  어머니 정순옥님이 막내에게 보내는 응원 편지

우리 막내, 엄마야.
얘야. 요즘 책상에 앉아있는 너를 보면 마음이 아프단다. 수능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며 지내온 시간이 자꾸 아쉬워지기도 하고... 만족하지 않은 수능 결과에 풀이 죽어 말수가 적어지고, 주변에서 대학교에 입학했다는 통화를 하다 보면 어느새 너는 방으로 들어가 버리고, 식구들 눈치 보느라 마음에도 없는 웃음을 짓고... 결국, 너는 삼수를 선택했고 다시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는 것으로 힘겨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막내야, 용기를 내렴. 너의 삶에서 좀 늦게 대학 생활을 하는 것은 아무 문제도 아니란다. 지금 실패를 경험한 것이 아니라 실패에 대비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란다.

얘야, 엄마는 요즘 너를 보면 자꾸 안타까워진단다. 고3이라는 숨 가쁜 시간을 보내고 재수, 삼수까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어 하는 너를 볼 때마다 대신해 줄 수 없다는 생각에...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럴수록 네가 꿋꿋하게 이겨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란다.

"엄마마 저 저를 믿지 못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야 해요? 누구보다도 답답하고 속상한 사람은 바로 저예요. 예전처럼 저를 믿고 좀 기다려 줄 수는 없어요? 엄마 말씀처럼 엄마나 아빠를 위해서 공부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얼마만큼은 엄마 때문이라도 열심히 하려고 해요. 엄마가 힘들게 고생하신 거 제가 다 갚아주고 싶은데..."
아침에 네가 했던 말이 영 지워지지 않는구나. 그리고 너의 빨개진 눈시울이 마음을 무겁게 한단다.

이 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한층 예민해진 너에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라는 말로 엄마의 마음을 대신하고 싶구나. '우보천리' 소의 걸음으로 천리를 걷는다는 말로 곁눈질하지 않고 오로지 한길로만 걷는다는 뜻이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느림이 곧 빠름이고 여유가 태만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시간의 노예가 아니고 주인공이 될 때 가능한 것이란다.

막내야, 엄마는 물론 너도 우보천리를 통해 시간의 주인공으로, 여유 있는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자꾸나. 그러면 모든 것은 깊은 뜻을 품고 있을 거야. 햇빛을 따라 꽃봉오리를 여는 꽃들을 보며 세상에서 가장 흔한 것이 귀중하고 세상에서 가장 수수한 것이 가장 아름다운 법이라는 것을. 그리고 낙엽이 뿌리로 돌아가 흙으로 변하여 다시 거름이 되어 나무를 더 키워주는 자연의 섭리를 곰곰이 되새기는 법을... 그 모든 것들과 함께 지금 이 순간 내가 숨 쉬고 있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지 깨닫게 될 거야. 그리고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아름다움보다는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이 더 아름답다는 생각도 든단다.

지금 현실에 만족하지 못해서 웅크리고 있는 것보다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부족함 속에서 넉넉함을 즐기기로 하자. 그리고 내가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줄 알고 앞으로의 삶은 작은 것 하나라도 소중히 여기며 오로지 너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하렴. 그러면 언젠가는 네 뜻을 이룰 수 있을 거야.
사랑한다.



  장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말하신 류종현님의 이야기

딸랑딸랑, 칙칙폭폭 칙칙폭폭~ 압력밥솥 소리가 문틈로 새어 들어오는 지금은 새벽 5시.
장사를 끝마치고 돌아오셔선 두어 시간 눈을 붙인 장모님은 오늘도 천근만근 무거운 몸을 일으켜 사위에 아침밥을 지어 주십니다. 처음엔 그런 장모님의 지긋한 사랑이 부담스러워 한사코 아침밥을 먹지 않는다 하였지만, "왜 이래, 누가 시켜서 하나? 내가 좋아서 하는 거야."라며 사위 목구멍에 따끈한 밥을 넣어줘야 잠이 잘 온다는 우리 장모님과 함께 산 지 10년이 넘었네요.

180˚C가 넘는 기름 솥에서 직접 김말이, 오징어, 야채, 계란, 고구마, 고추튀김을 튀기고 나면 정말 얼굴이 빨갛게 익어버리지요. 그러고도 떡볶이, 오뎅, 순대 등을 얹은 불 앞에서 종일 땀을 흘리시며 손님을 맞는 장모님을 보고 있노라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면 일하는 저는 부끄러운 생각마저 듭니다.

장모님, 그거 아세요?
장모님은 거짓말쟁이시라는 거.
간혹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작은 일손이라도 거들고 싶어 찾아가면 꾸벅꾸벅 졸고 계신 장모님을 뵈면서 참 죄송스럽고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끔은 아침밥 먹는 저를 지켜보시다가도 앉은 체로 잠이 드신 모습을 보고 들어가 주무시란 말에 "네가 언제 잤어? 생각할게 있어 그런 거야."라고 되받아치시지요.
그러고 보면 장모님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양치기 소녀이십니다.

결혼하고 몇 해 동안 백수로 살아온 제가 계속되는 취업 낙방에 좌절하고 있을 때 난 돈 잘 버는 사위보다 우리 착한 사위가 더 좋다라고 말씀하셨지요.하나 막상 제가 취업을 하자 맨발로 뛰쳐나와 가장 먼저 기뻐하고 가장 크게 좋아하시던 분이 바로 장모님이셨습니다. 말은 그렇게 하셨지만 사지 멀쩡한 사위가 집에서 노는 것을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신 분도 장모님이셨지요.

간혹 지친 쓰러지고 싶을 때엔 조용히 막걸리 한 사발을 들고 와 함께 마셔주시고, '힘내라~! 용기를 잃지 마라~!'하는 말대신 저의 어깨를 토닥토닥 두드려 주셨습니다. 아내에게 용돈 달라는 말을 차마 꺼내지 못했을 땐 저에게 점 100 고스톱을 은근슬쩍 져 주신 것도 다 알고 있었지요. 일부러 돼지저금통에 잔돈을 저금해서 사위 용돈을 챙겨주신 분은 대한민국에 오직 장모님뿐일 겁니다.

장모님, 아니 어머니..!
어머니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그 어떤 말로 전할 수 있을까요.
첫 월급 받던 날, 사다 드린 내복을 보면서 종종 눈물을 훔치시던 모습을 뵈며 더 이상 제가 사위가 아닌 자식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비 오는 날이면 언제 올지 모르는 사위를 위해 정거장에서 종종걸음으로 절 기다려 주시는 어머니.
눈 오는 날이면 동네 어귀까지 뛰쳐나와 목도리를 걸어주시는 우리 어머니.
그 귀한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살가운 자식이 되어 드리고 싶기에.. 효도하는 자식이 되고 싶기에..
오늘도 하늘을 우러러보며 어머니의 얼굴을 떠올리네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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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은, 오는 8월 29일(수)까지 포스팅에 '비밀 덧글'로 아래 4가지 사항을 꼭 남겨주세요. 당첨선물은 8월 31일(금) 이후 일괄 배송됩니다.


1. 덧글 아이디 / 2. 받는 분 이름 / 3. 주소(우편번호 필수) / 4. 연락처

EX) 1. 덧글 아이디: 포카리스웨트
      2. 이름: 홍길동
      3. 주소: 서울특별시 00구 00동 000번지(우편번호)
      4. 연락처: 010-0000-0000

※ 8월 29일(수)까지 배송정보를 보내주지 않으신 분은 당첨 무효처리 되오니, 유의해 주세요~! ^^



  1. 2012.08.24 12:0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8.24 12:13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김미정 2012.08.24 12:16 [Edit/Del] [Reply]

    아쉽네요..ㅠㅠ

    모두 축하드려요!!

    • BlogIcon POCARI SWEAT 2012.08.24 13:59 신고 [Edit/Del]

      아.. 미정님 이번에 당첨이 안되셨군요!
      정말 아쉽네요~!ㅠㅠ
      이벤트 당첨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더 좋은 이벤트로 찾아뵐테니, 기대해주세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4. 2012.08.24 12:52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앵콜요청금지 2012.08.24 13:13 [Edit/Del] [Reply]

    당첨되신 분들 모두 부럽습니다ㅠ_ㅠ
    아마도 저는 정성이 부족했던 것 같네요..
    다음 번에는 꼭꼭!! 저에게도 행운이 있길^^

    • BlogIcon POCARI SWEAT 2012.08.24 14:00 신고 [Edit/Del]

      앵콜요청금지님~
      이번 기회는 아쉽게 되었네요!
      다음에 더 좋은 이벤트를 갖고 찾아뵐테니, 그때 꼭 참여해주세요!^^
      그럼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

  6. 2012.08.24 13:1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2.08.24 14:2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2.08.24 16:31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POCARI SWEAT 2012.08.24 18:14 신고 [Edit/Del]

      김미경님 안녕하세요!
      혹시 어떤 사연을 쓰셨는지 내용을 알려주시면,
      당첨자가 맞으신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9. 삐꾸 돼지 2012.08.24 18:19 [Edit/Del] [Reply]

    역시 통큰 포카리스웨트네요. 한 박스씩 팍팍 쏘는군요. 멋집니다.
    한박스 정도면 여름 확 날려버릴 수 있겠네요.

    • BlogIcon POCARI SWEAT 2012.08.24 19:37 신고 [Edit/Del]

      그럼요! 포카리스웨트 블로그가 여름을 날려버리시라고 팍팍 쐈답니다!ㅎㅎㅎ
      다음에 좋은 이벤트로 찾아뵐테니, 삐꾸 돼지님 그때 꼭 참여해주세요! ^^
      그럼 불금 보내세요! ^^

  10. 2012.08.25 10:32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BlogIcon 김미옥 2012.08.25 19:20 [Edit/Del] [Reply]

    당첨되신 분들 정말 축하드려요~
    내 몸의 수분을 책임질 포카리 받으셔서 완전 부러워요~
    제 남자친구가 동아제약에 다녀서 음료는 항상 오츠카껏만 마시는데 ㅎㅎ

    여튼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POCARI SWEAT 2012.08.27 09:07 신고 [Edit/Del]

      아~ 미옥님은 동아오츠카 음료수만 드시는군요! ^^
      남자친구 잘 두신듯~! ^^
      오늘 태풍 온다던데~ 태풍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2. 2012.08.26 08:41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12.08.26 23:0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12.08.31 00:5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2.08.31 18:1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POCARI SWEAT 2012.08.31 19:29 신고 [Edit/Del]

      선영님, 배우자님은 괜찮으신가요?
      정말 힘드셨겠어요~! 태풍 때문에 아직 상품을 보내지 않았답니다.
      차주에 보내드릴테니 포카리스웨트 드시고 힘내세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6. 2012.08.31 21:2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2012.09.10 23:1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POCARI SWEAT 2012.09.11 09:20 신고 [Edit/Del]

      완소여경님 안녕하세요~
      박스가 늦게 오는 바람에 이벤트 상품을 월요일에 배송해 드렸습니다.
      늦게 보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상품은 오늘이나 금주 중에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8. 2012.09.11 10:1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POCARI SWEAT 2012.09.11 17:09 신고 [Edit/Del]

      김미경님 안녕하세요!
      혹시 어떤 사연을 쓰셨는지 내용을 알려주시면,
      당첨자가 맞으신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댓글 확인 했습니다. 전화 상으로 확인 해 상품 보내드렸습니다. :)

  19. 2012.09.11 23:43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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